2009년 06월 15일
우음도 바람을 느끼며...
언젠가부터 혼자 다니는 출사가 힘겹게 느껴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같은 장소를 찾게되던 습관 아닌 습관으로 사진은 제자리였고,
실력이랄 것도 없는 사진은 더 이상 늘지 않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동호회 출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나름 열심히(?) 찍었다..
역시나 결과물은 실망이 앞섰지만 새로운 장소에 대한 부적응이라 생각하며 위안삼아본다..ㅋㅋ




그리고 언제나 같은 장소를 찾게되던 습관 아닌 습관으로 사진은 제자리였고,
실력이랄 것도 없는 사진은 더 이상 늘지 않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동호회 출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나름 열심히(?) 찍었다..
역시나 결과물은 실망이 앞섰지만 새로운 장소에 대한 부적응이라 생각하며 위안삼아본다..ㅋㅋ


<시화호 철탑>

<우음도 바람소리>

# by | 2009/06/15 01:18 | 내가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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