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음도 바람을 느끼며...

언젠가부터 혼자 다니는 출사가 힘겹게 느껴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같은 장소를 찾게되던 습관 아닌 습관으로 사진은 제자리였고,

실력이랄 것도 없는 사진은 더 이상 늘지 않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동호회 출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나름 열심히(?) 찍었다..

역시나 결과물은 실망이 앞섰지만 새로운 장소에 대한 부적응이라 생각하며 위안삼아본다..ㅋㅋ








<시화호 철탑>




<우음도 바람소리>




by 박군 | 2009/06/15 01:18 | 내가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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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ya at 2009/07/20 22:19
정말 네가 찍은거야? 후후 늘었구만 멀~
Commented by 박군 at 2009/07/21 12:53
실력이 늘은게 아니야...단지 막찍어도 잘 나오는 출사지에 다녀와서 그런게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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